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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일 : 20-07-02 13:10
상장폐지 이의신청 및 전략적 대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02  
◈ 상장폐지(Delisting)

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이 매매대상 유가증권의 적격성을 상실하고 상장자격이 취소되는 것을 말합니다.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유가증권 중 당해 발행회사의 기업내용 등에 중대한 사태, 다시 말해 형식적 또는 실질적 상장폐지 요건이 발생하여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힐 우려가 있거나 증권시장의 신뢰를 상실하게 할 우려가 있을 경우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심의를 거쳐 상장 유지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된 후 이의제기가 없으면 상장을 폐지하는 절차에 들어갑니다.

상장폐지 요건에는 사업보고서 미제출, 감사의견 거절, 영업정지, 부도 발생, 자본 잠식, 주식 분산 미달 등이 있습니다. 상장이 폐지된 기업(합병 등으로 인한 해산은 제외)의 재산은 당시의 운영자금 및 부동산, 시설물 등이 있고 이는 채권변제 우선순위에 따라 채권자들에게 분할정리 됩니다.


□ 코스닥 상장폐지

상장폐지를 통지받은 기업은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여기서 개선기간을 추가로 부여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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